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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춘천주유소 직원이 어린이에게 학용품을 선물하고 있는 모습. [사진=춘천주유소]
아주경제 정하균 기자 = 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주유소는 지난 5일 어린이날에 가족과 함께 휴게소를 들른 어린이에게 학용품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부산방향 춘천주유소는 기념일마다 맞춤형 행사를 여는 한편 연중 내내 진공청소기, 타이어 공기주입기, 커피, 인터넷 및 팩스 사용 등을 무료 제공하는 등 서비스 차별화에 노력하고 있다.
주유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여행을 위해 직원모두가 최선을 다해 고객을 섬기고 있다"며 "방문 고객들이 항상 즐겁게 주유소를 방문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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