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김위수 인턴기자 = 넥스트플로어는 17일 자사 독립 스튜디오 ‘지하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서비스 되는 횡스크롤 아케이드 액션게임 ‘키도:라이드온타임(이하 키도)’을 출시했다.
키도는 현상금 사냥꾼이자 무기 수집가인 주인공 ‘키도’가 사이버 세계 ‘스컬룩스’에 잠입해 펼치는 모험 스토리를 담고 있다. 횡스크롤 아케이드 액션 게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해 세련된 액션과 실감나는 타격감, 화려한 연출 등을 3D 그래픽으로 표현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은 지하연구소 내 ‘비피더스 팀’에서 개발한 첫 번째 콘솔(PlayStation®4 전용) 타이틀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PlayStation Network)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키도는 향후 글로벌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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