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도미노피자 함께가게 19호점으로 나눔 활동 시작

[동두천시제공]

아주경제(동두천) 최종복 기자 = 경기동두천 도미노피자는 지난 19일 어려운 이웃 5가구에게 피자를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매월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평소 기부에 관심이 있던 동두천 도미노피자는 ‘착한동네 동두천 함께가게’ 사업 홍보를 보고 직접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문의하여 19호점으로 동행하게 됐다.

김현길 사장은 “늘 기부에 대해 생각했지만 방법을 잘 몰라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후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어려운 이웃들이 저희 도미노 피자를 맛있게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준 회장은 “기부에 뜻이 있지만 방법을 모르거나 어려워했던 사업장에는 좋은 기회라 생각된다. 작은 나눔이 많은 분들께 희망과 사랑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착한동네 동두천‘함께가게’사업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업장 특성에 맞는 식품 혹은 물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주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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