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포항) 정하균 기자 = 62주년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오후 2시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이순신 장군 동상앞에서 새암 김지영(천명예술문화연구소 이사장), 이당 양영희(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회장), 쌍산 김동욱(독도 예술인연합회 회장) 3인의 서예가는 합동으로 "국가보훈은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미래 입니다"를 써는 서예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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