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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몸도 마음도 서서히 지쳐가는 6월, 달콤 쌉싸름한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이 올 12월까지 '와인 투어 시리즈'를 진행한다. 매달 소믈리에가 엄선한 지역의 와인이 전시된다.
테마가 있는 와인 마켓으로 눈길을 끄는 와인 투어 시리즈는 와이너리의 특색을 살린 데커레이션과 함께 매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현재는 프랑스 5대 샤토 특집전을 진행, 5대 명품 샤토로 일컫는 샤토 라피트 로칠드, 샤토 마고, 샤토 오브리옹, 샤토 무통 로칠드, 샤토 라투르의 매그넘 사이즈 보틀 등 한정판 와인을 선보여 와인 마니아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와인은 5만원부터 250만원까지 다양하며 와인 투어 시리즈를 통해 구입한 와인은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별도의 반입 비용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다양한 명품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고 코르키지 무료 혜택이 적용된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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