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교육기관 부족 및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들과 취약계층 구직자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는 이미 유관기관 및 지역 건설업체, 한국노총 화성지역지부와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교육이 끝나는대로 현장 취업 및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 등으로 화성형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전기통신 ▲보일러 설비시공 ▲타일시공 및 방수 ▲내장인테리어 ▲창호목공 등 5개 과정에 총 20명이 오는 12월 말까지 받게 된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