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5일 대한상공회의소 방문을 시작으로 사회적대타협을 위한 경청 간담회를 시작한다.
우원식 원내대표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이날 오후 대한상의에서 간담회를 열고 노동 관련 입법현안과 규제개혁 정책 등에 대한 경제계의 입장을 청취한다.
이 자리에는 우 원내대표 외에도 김태년 정책위의장,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학영 을지로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16일에는 한국노총을 찾는 데 이어 한국경영자총연합회(17일), 민주노총(18일), 중소기업중앙회(19일)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우원식 원내대표 등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이날 오후 대한상의에서 간담회를 열고 노동 관련 입법현안과 규제개혁 정책 등에 대한 경제계의 입장을 청취한다.
이 자리에는 우 원내대표 외에도 김태년 정책위의장,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홍익표 정책위 수석부의장, 이학영 을지로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16일에는 한국노총을 찾는 데 이어 한국경영자총연합회(17일), 민주노총(18일), 중소기업중앙회(19일)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