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9일 고려아연에 대해 연금속 가격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며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목표 주가는 65만원을 제시했다.
변종만 연구원은 “아연과 연정광에 대한 제련(TC) 정련(RC) 수수료 하락으로 고려아연의 수입이 감소하겠지만, 이는 예상된 이슈”라며 “금속가격 상승과 원가절감 투자에 따른 이익 증가가 더 클 것”이라고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부터 아연정광 공급이 예상되는 만큼 제련수수료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시장 전망치는 톤당 140~165달러”라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올해 연정광 제련수수료는 톤당 99달러로 체결됐다. 이는 전년 138달러 대비 28.3% 하락한 수치다.
이에 대해 변 연구원은 “올해 연 제련수수료와 은 정련수수료 수입이 전년 대비 약 520억원 감소할 전망이지만, 연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로 실질적 수입 감소는 43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변종만 연구원은 “아연과 연정광에 대한 제련(TC) 정련(RC) 수수료 하락으로 고려아연의 수입이 감소하겠지만, 이는 예상된 이슈”라며 “금속가격 상승과 원가절감 투자에 따른 이익 증가가 더 클 것”이라고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부터 아연정광 공급이 예상되는 만큼 제련수수료 하락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시장 전망치는 톤당 140~165달러”라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올해 연정광 제련수수료는 톤당 99달러로 체결됐다. 이는 전년 138달러 대비 28.3% 하락한 수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