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기업들'을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이날까지 진행된다.
삼성 글로벌 콘퍼런스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대규모 행사다.
지난 2004년 첫 행사를 시작한 이후 15년 간 8100명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했다.
국내 100여개 대표기업 기업설명(IR) 담당자와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일대일 미팅도 진행된다.
올해에는 삼성증권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중국·베트남 등 글로벌 현지 증권사들의 발표세션도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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