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에서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93m)의 두 배나 되는 사르다르 발라브바이 파텔 전 인도 부총리 동상이 조명을 받아 환하게 빛나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날 현지에서 높이 182m로 세계 최대인 이 동상의 제막식을 가졌다. 관련기사인도·미국 무역협정 기본 틀 합의..."90일 내 잠정 합의 기대"대처 고심 중인 각국…협상이냐 보복이냐 #인도 #모디 #총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윤석열 대통령 파면, 시민 관심 집중 [포토]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아주경제 호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