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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유빈 티르티르 대표 인스타 캡처]
이런 가운데 티르티르 측에서는 "제발 실검(실시간 검색 순위)에서 내려 달라"고 요청했다.
이유빈 티르티르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저희 실수로 옵션별 수량한정이 걸려있지 않아 준비된 1000개를 넘어 현재까지 반값세일 품목이 2만 세트 이상 판매가 됐다"고 설명했다.
티르티르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특정 품목 5개를 각 200명씩 총 1000명에게 반값에 판매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업체 측에서 판매 수량 제한을 걸지 못해 2만명이 넘는 소비자가 반값에 제품을 주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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