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북한 고위급 인사가 탔을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 열차가 지난 7일 오후 10시 15분께(현지시간) 북·중 접경 지역인 단둥(丹東) 기차역을 통과했다고 대북 소식통이 밝혔다. 베이징(北京)에 도착하는 시간은 8일 오전 10시를 조금 넘긴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지난 2011년 5월 27일 오전 단둥역에 도착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특별열차가 기름을 주유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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