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1/23/20190123140819677847.png)
[사진=호날두 트위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카디프시티 공격수 에밀리아노 살라가 실종되면서 애도의 물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생존을 기원하는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지는 가운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전용기에서 웃으며 찍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살라가 탑승한 경비행기가 현지 시각으로 21일 저녁 7시 15분 프랑스 낭트에서 출발해 잉글랜드 카디프로 가던 중 오후 8시 30분경 실종됐다.
비행기는 영국 저지 공항 관제소에 착륙을 요청하는 연락을 취한 뒤 교신이 끊겼으며, 경비행기가 추락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상황에서 호날두는 자신의 전용기에서 미소를 지으며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