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스포츠조선은 '[단독] 유소영·고윤성, 지난해 말 결별 '공개 열애 끝''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져 지난해 말 서로 각자의 길을 갔다고 보도했다.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고윤성 소속사 YG스포츠 측은 "고윤성이 유소영과 결별한 것이 맞다. 지난해 연말 헤어졌으며 자세한 결별 이유는 모르겠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서로 호감을 갖게 돼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해 그해 6월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함께 텐아시아는 '[단독]이유애린·이정진 '결별'…1년여 공개 열애에 마침표'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열애 사실을 공개한 지 1년여 만에 연인 사이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7개월간 호감을 키워오다가 지난해 1월 열애를 인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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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소영 인스타 & 아주경제 DB]](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8/20190408170544389638.jpg)
[사진=유소영 인스타 & 아주경제 DB]
이후 혜정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인정했고, 류의현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역시 "지난해 드라마 촬영으로 만나게 되어,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만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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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의현 & 혜정 인스타그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4/08/20190408170601253702.jpg)
[사진=류의현 & 혜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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