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신문윤리위원장에 박재윤 전 대법관

  • 정선구·이선기 윤리위원 위촉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신임 위원장으로 박재윤(71) 전 대법관을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까지 2년이다.

신문윤리위는 전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윤리위원회와 이사회를 잇따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아울러 정선구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장(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과 이선기 전자신문인터넷 대표를 신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박재윤 신임 신문윤리위원장. [사진=한국신문윤리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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