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블로어나이아가라 크루즈 투어[사진=캐나다관광청 제공]
캐나다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4월 초 운항을 재개했었으나, 올해는 캐나다 동부의 겨울이 유난히 길어진 탓에 한 달 연기하게 됐다.
한국인이 ‘캐나다 여행’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방법은 혼블로어 나이아가라 크루즈가 가장 대중적이다.
크루즈를 타면 나이아가라 강을 거슬러 올라가 폭포 가장 가까운 곳까지 들어가 볼 수 있다.
밤 시간에 탑승하는 불꽃놀이 크루즈를 타면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펼쳐지는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도 있다. 크루즈 출발에 앞서 오후 7시 30분부터 파티가 펼쳐지며 9시 30분에 본격적으로 크루즈 운항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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