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제218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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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허희만 기자
입력 2019-04-3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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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간담회와 현장방문, 27건의 부의안건 의결처리

본회의장 모습[사진=군산시의회제공]


전북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1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5일부터 2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신영자, 설경민, 배형원, 정지숙, 김중신, 이한세, 서동수 의원의 의원발의 7건과 군산시 시민의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7건의 부의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별로 간담회와 현장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문제에 대한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조경수)는 오식도 평생학습센터 조성사업 등 5건의 간담회와 신시도 자연휴양림 예정지 등 3개소 현장방문을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등 전반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또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신영자)는 군산시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등 7건의 간담회와 선유도 주요현안 관련 현장 6개소를 각각 방문해 현장에서 소관부서로부터 추진상황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문제점과 실질적인 대처방안, 금후계획에 대한 상호의견을 공유하는 등 선유도가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경구 의장은“집행부와 함께 군산의 상생발전을 위한 해답을 찾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민들의 고충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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