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미래엔]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이후의 100년사(史)에 관련된 수업자료를 모아 자료집으로 제작‧공유함으로써 교사들이 역사수업의 다양한 관점과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수업방식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식은 자유형식으로 초중고 교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를 통해 수집된 수업자료는 선별‧재구성 후 엠티처를 통해 공개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자료를 참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래엔 교육사업본부 정장아 본부장은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자료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더욱 흥미롭고 유익한 수업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단편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현실에도 적용해볼 수 있는 새로운 수업자료들이 많이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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