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제일전기공업㈜ 김용규 부사장이 과학기술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은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김 부사장은 R&D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후보군 조사에 이어 ‘CEO의 경영 비전·전략·철학’, ‘부문별 활동 및 성과’, ‘전략적 브랜드 가치’ 등 항목별 평가를 거쳐 총 14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산시 대표적인 향토 기업인 제일전기공업은 국내 최대의 전기배선기구 제조기업이며 업계의 맏형답게 업계의 변화를 가장 먼저 주도하고 있다.
김 부사장은 사원으로 시작해 현재 전문 경영인에 이르기까지 44년간 기술 개발 및 품질 경영에 대한 남다른 집념으로 기술개발과 인력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또 과감히 품질경영개념을 도입해 경쟁사들과 차별화되는 기술개발 및 생산기술 등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 모두가 레드오션이라고 투자를 주저하는 배전기기 분야에서 매년 가파른 성장을 실현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김 부사장은 “현재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넘어 다가올 5차산업 혁명 시대에도 뒤처지지 않고 동종 업계를 선도하는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회사가 중점으로 삼는 다양한 지식, 경험, 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차원의 제품으로 시장의 인정을 받도록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제일전기공업]
2019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은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다. 김 부사장은 R&D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후보군 조사에 이어 ‘CEO의 경영 비전·전략·철학’, ‘부문별 활동 및 성과’, ‘전략적 브랜드 가치’ 등 항목별 평가를 거쳐 총 14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부산시 대표적인 향토 기업인 제일전기공업은 국내 최대의 전기배선기구 제조기업이며 업계의 맏형답게 업계의 변화를 가장 먼저 주도하고 있다.

[사진=제일전기공업]
또 과감히 품질경영개념을 도입해 경쟁사들과 차별화되는 기술개발 및 생산기술 등을 획기적으로 확보했다. 모두가 레드오션이라고 투자를 주저하는 배전기기 분야에서 매년 가파른 성장을 실현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게 되었다.
김 부사장은 “현재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넘어 다가올 5차산업 혁명 시대에도 뒤처지지 않고 동종 업계를 선도하는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회사가 중점으로 삼는 다양한 지식, 경험, 기술이 융합되어 새로운 차원의 제품으로 시장의 인정을 받도록 핵심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사진=제일전기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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