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주시제공]
이번 교육은 2016년 이후 6급으로 승진한 100여명의 팀장을 대상으로 관내 장흥 ‘헤세의 정원’에서 2기로 나눠 진행했다.
지방자치단체의 6급 팀장은 시 행정의 일선에서 정책을 수립, 조정, 추진하는 중간관리자로서 시정 수행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새내기 팀장들의 조직 내 협력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한 공감능력 향상, 팀원과 조직의 강점을 발굴하고 강화시킬 수 있는 코칭 리더십 함양 등을 모색하는 등 팀장으로서의 원만한 역할 수행을 도모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공무원에게는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고, 시정 운영에 있어서는 6급 팀장들이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위치에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반영해 ‘신성장 새지평, 감동도시 양주’를 실현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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