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0일 오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열린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D-100 카운트다운 기념행사'에서 카운트다운 표시기 제막이 진행되고 있다.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왼쪽부터 임재용 총감독, 홍보대사인 배우 변요한, 진희선 서울시 행정2부시장,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 임근형 국제관계대사, 프란시스코 사닌 해외 총감독.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는 도시 건축을 매개로 하는 국제행사로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65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돈의문 박물관 마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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