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QLED 8K'를 주제로 한 테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테크세미나는 삼성전자가 매년 지역별로 영상·음향 분야의 전문매체와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TV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중남미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 역대 가장 많은 11개국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해 그 어느때 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멕시코를 시작으로 중남미 시장에 QLED 8K를 순차적으로 도입했으며, 하반기에는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8K T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중남미 지역에서 올해 1분기 금액 기준 38.6%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테크세미나는 삼성전자가 매년 지역별로 영상·음향 분야의 전문매체와 업계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TV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중남미 행사에는 브라질, 멕시코, 칠레, 콜롬비아 등 역대 가장 많은 11개국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해 그 어느때 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멕시코를 시작으로 중남미 시장에 QLED 8K를 순차적으로 도입했으며, 하반기에는 라인업을 더욱 강화해 8K T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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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에서 삼성전자 주최로 열린 'QLED 8K' 테크세미나에 참가한 업계 전문가가 패널 현미경으로 8K QLED 화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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