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본 산케이스포츠 등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가 8세 연상의 야마사토 료타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영화 '훌라 걸스'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대리인을 통해 혼인 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아오이 유우가 교제 2개월마네 초고속 결혼을 하게 된 직접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야마사토 료타는 2003년 개그 콤비 '남해 캔디즈'로 데뷔했다. 2004년 'ABC코미디 신인 그랑프리'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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