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양선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신문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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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9-06-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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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 밝혀

양선화 변호사가 화제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장천 김광삼 한승훈 양선화 이인철 손정혜 변호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양선화 변호사는 "어렸을 적 가정 형편이 어려워 단칸방에서 다섯 식구가 살았다. 초등학교 4학년때 부터 신문 배달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상업고등학교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함으로 승부를 걸어야겠다'라고 느껴서 스톱워치를 가지고 공부하는 시간을 매일 체크했다"며 "가장 많이 공부한 시간이 19시간이었다. 식사할 때 반찬을 볼 틈도 없어서 국밥을 만들어 먹었다"고 밝혔다.
 

[사진=K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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