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6개 시민단체가 모인 '아베 규탄 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27일 서울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역사 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 규탄 2차 촛불 문화제'를 열고 일본의 경제 보복 행위를 규탄하고 아베 총리의 사죄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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