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지연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연수는 "경제 관리는 내가 한다. 생할비, 카드 값, 대출금 나가는 날짜가 되면 예민하다. 누가 말 시켜도 좋게 말이 나가지 않고, 자꾸만 입을 다문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연수는 "남편(일라이)가 '뽀뽀할 때 눈을 왜 안 감아'라고 하더라. 갑자기 그 말이 너무 열이 받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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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계산을 마치고 남편을 보니 남편이 '사랑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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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캡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8/09/20190809145257410962.jpg)
[사진=MB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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