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제서 소녀상 전시 중단 항의 [사진=연합뉴스] 평화나비 네트워크 대학생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내가 소녀상이다' 캠페인을 열고 소녀상과 같은 자세로 앉은 채 평화의 소녀상 전시 중단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일본 최대 규모 국제 예술제인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개막 사흘 만에 전시 중지된 데 대한 항의 차원에서 진행됐다. 관련기사안철수 "도시는 중대선거구·지방은 소선거구제" 김문수 "책임·대표성 없어" 日 경제재생상, 30일부터 사흘간 방미해 2차 협상 #일본 #대사관 #소녀상 좋아요0 나빠요0 윤동 기자dong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