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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김선호X문근영, 갈수록 위험천만한 상황 '긴장감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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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원 기자
입력 2019-11-0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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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가 갈수록 위험천만한 상황들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tvN '유령을 잡아라' 방송화면]

4일 방송된 tvN 월화극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해체 위기에 처한 유령(문근영)과 고지석(김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령의 갑작스러운 파트너 변경 요청에 고지석이 "사람 맘이 어떻게 그렇게 쉽게 변해요"라고 울컥하는 등 웃픈 상황이 펼쳐졌다.

그러나 이후에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유령이 지하철에서 의문의 피습을 당한 것. 갈수록 위험한 상황을 맞닥드리는 두 사람의 앞으로 운명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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