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3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윤시윤의 착각 살인마 행보를 앞두고 1-2회 몰아보기를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착각 살인마 윤시윤과 진짜 살인마 박성훈의 대결, 수사 촉을 번뜩이기 시작한 모태 경찰 정인선으로 하여금 웃음과 긴장을 오가는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라고 귀띔,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1-2회에서는 어쩌다 살인 사건 현장을 목격한 윤동식(윤시윤 분)이 우연히 살인 과정이 담긴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한 모습이 그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