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구매한 무기에 대한 국외 정비가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뿐만 아니라, 군 전력에 상당한 공백과 예산 손실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절충교역은 외국 무기체계를 구매할 때 외국 판매 업체가 반대급부로 부품, 수출, 관련 기술 등을 한국에 제공하는 교역 방식이다.
왕정홍 방사청장은 "절충교역 뿐 아니라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국내 항공 유지·보수·정비 능력 확보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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