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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손예진-김정현, 이 분위기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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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기자
입력 2020-01-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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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에서 손예진과 김정현의 묘한 대면이 포착됐다.

[사진= tvN]

오늘(12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8회에서는 손예진(윤세리 역)과 김정현(구승준 분), 그리고 현빈(리정혁 역)의 관계가 심상치 않은 경로로 접어들 예정이다.
 
어제(11일) 방송에서는 리정혁(현빈 분)이 윤세리(손예진 분)를 구하려다 총상을 입어 생사의 기로에 놓였고 윤세리는 그를 살리기 위해 대한민국으로 돌아가는 일을 또 한 번 포기했다. 두 사람은 애달픈 상황 속에서 서로를 향한 감정을 확인하는 듯했지만, 이후 윤세리는 구승준(김정현 분)과 함께 어딘가로 사라져 리정혁을 마음 졸이게 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낯선 장소에서 함께 있는 윤세리와 구승준 사이 오묘한 기류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특히 구승준은 진지한 표정으로 윤세리의 손에 반지를 끼워주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궁금증이 피어난다.
 
한편, 심각한 분위기에 잠긴 두 사람 앞에 뜻밖의 장면이 펼쳐진다고 해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구승준이 윤세리에게 청혼하듯 무릎을 꿇은 이유는 무엇인지, 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한 불청객의 정체는 무엇인지 오늘(12일)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커지고 있다.
 
사랑이라는 감정과 현실의 제약 사이 혼란스러움에 빠진 현빈과 손예진의 선택, 그리고 속을 알 수 없는 김정현의 진심은 오늘(12일) 방송되는 ‘사랑불’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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