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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수 경기 오산시체육회 회장. [사진=오산시 제공]
오산시체육회는 이달 20일 민선 초대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체육회 임원 역할 확대 △체육회 사업추진체계 수립 △종목단체장 협의회 정례화 △체육시설 확충 △도 체육대회 오산시 유치 △스포츠시민리그 확대 △학교스포츠 자율적 운영방식 구축 등이다.
이 회장은 오산시체육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단독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이달 16일부터 임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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