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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 이미지]
인도와 싱가포르에 거점을 운영중인 복합기업 스마트 그룹은 200억 루피(약 310억 엔)를 투입해 인도 수도 뉴델리 남부 사켓에 건강복합시설 '월니스 시티'를 건설할 계획이다. 창업자인 브펜드라 모디 회장의 말을 인용해 PTI통신이 22일 전했다.
모디 회장에 의하면, 웰니스 시티는 주거지와 진료소, 호텔 등으로 구성된다. 정비 예정지는 맥스 스마트 슈퍼 스페셜리티 호스피탈 인근으로, 2025년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디 회장은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람푸르 근교에도 이와 같은 시설을 정비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그룹은 보건의료 외에 금융, 오락, 공공교통과 같은 분야의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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