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31일 2019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견조한 비트그로스를 바탕으로 당사의 D램 재고 수준은 정상화됐다"며 "지난해 3분기 말 5주 수준에서 연말 4주 미만으로 감소했고, 수익성 개선을 전제로 올해에도 재고 수준은 지속적으로 하락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낸드플래시 재고 또한 지난 연말 5주 이하로 축소돼 안정된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보유 재고는 수익성을 개선하고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판매처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낸드플래시 재고 또한 지난 연말 5주 이하로 축소돼 안정된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보유 재고는 수익성을 개선하고 성장성을 확보할 수 있는 판매처향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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