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광주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책 종합점검 회의 개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경기 광주) 박재천 기자
입력 2020-01-31 11:2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경기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지난 30일 이석범 부시장 주재로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종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광주시민들이 감염증으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확산방지를 위한 축제·행사 금지, 지역사회 감염예방 관리, 경제적 영향과 대응방향, 지원 대책, 다수인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주변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현수막 게첨 등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관련해 택시 내 손 소독제 비치·차량소독,  운전 시 최소한의 통풍 유지, 운전자 마스크 및 장갑 필히 착용 등 택시업계에 협조 요청과 장애인을 위한 ‘예방수칙 수어 동영상’을 제작 배포했다.

이 부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 등 모든 축제‧행사를 금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바란다”며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간 빈틈없는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불안해 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민우선 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및 총력 대응을 위해 ‘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29일 각 부서 및 읍·면·동에 감염병 예방 마스크와 손소독제 배부를 완료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