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캡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최초 발생한 중국 수저우의 한 기업 사내 식당이 종이박스로 칸막이를 만들어 1인 식당처럼 꾸며놓았다. 해당 사진을 제보한 우수근 중국 산동대학교 객좌교수에 따르면 " 지대인다(地大人多)가 중국을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라며 "중국은 땅도 넓고 인구도 많아 특이하고 기상천외한 생각들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미쓰비시중공업 에어컨 신모델 싱가포르 출시대법, '코로나 현장예배' 김문수·사랑제일교회 신도 10명 벌금형 확정 #우한 #중국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선한영향력가게-푸디스트, 선한 걸음위해 뭉쳤다 김성령 선한영향력가게 의장, 푸디스트와 손잡고 선한 영향력 발휘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