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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예비 신도 1280명 가운데 증상이 있는 경우 등 344명을 진단 검사한 결과다. 316명은 음성이고 나머지 14명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도내 확진자 805명 중 신천지 교인은 376명(예비 신도 포함)이다.
신천지 교인 전수조사에서 증상이 있는 경우는 1373명으로 나타났다.
미성년자 신도 266명 가운데 148명을 검사한 결과 확진자는 없었다.
한편 도는 교인 중 생활복지시설 등 집단시설 근무자가 313명으로 늘어 이들을 업무에서 배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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