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721회'에서는 용산에서 '스시장'을 운영하는 경력 15년의 장원석(41) 달인이 소개됐다.
특급호텔 출신 장원석 달인의 가게는 규모는 작지만 입소문을 타고 항상 손님들로 넘쳐난다고 한다.
이곳에서 달인의 초밥을 먹어본 손님들은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하는데, 그 비밀은 생선 숙성법에 있다. 생선의 물기를 제거한 후 다시마에 절여 12시간 동안 냉장보관하면 신선함은 그대로 살리면서 더욱 부드러운 식감의 생선회로 거듭난다고 한다.
스시장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58에 위치해있다.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지하철 4호선 숙명여대입구역이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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