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당원 투표 실시를 검토했지만, 찬반양론이 엇갈리자 추가적인 의견 수렴을 위해 의총을 소집하기로 결정했다.
최고위는 의총 논의를 토대로 연합정당 참여를 묻는 전당원 투표 실시 등 방침을 최종적으로 결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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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회의에서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위원장 대화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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