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부평, 1순위 최고 경쟁률 115.34대 1

  • 내달 2일 당첨자 발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부평’이 24일 최고 경쟁률 115.34대 1를 기록하면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2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백운2구역 재개발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부평’에는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하고 487가구 모집에 4만1048건의 신청이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최고 청약률은 151가구가 제공되는 84.99㎡형에서 나왔다. 이 평형에는 해당지역 기준 1만417개의 통장이 모였다. 다른 평형도 46.98㎡이 29.86대 1, 59.99㎡A형이 38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동, 총 1409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내달 2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내달 13~17일 5일간 부평구 경원대로 1184번길 24에 위치한 모델하우스에서 당첨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예정 날짜는 2023년 6월이다.

 

[이미지= 현대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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