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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출입 금지합니다' (연합뉴스)
26일 입국한 이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격리된 채 개인 훈련 중이다.
애초 키움 외국인 선수 3명은 4월 2일 2차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을 받으면 곧바로 팀에 합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KBO가 최근 미국에서 입국한 선수들의 2주간 자가격리를 권고해 팀 합류 시점은 더 늦춰질 수 있다.
KBO는 31일 실행위원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자가 격리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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