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 낮 최고기온은 15∼26도로 예보됐다.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겠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일부지역은 대기가 건조하고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이 요구된다.
강원 영동과 경상 해안에서는 바람이 시속 30∼60㎞(초속 9∼16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선별진료소와 같은 야외 천막이나 간판 등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국 모든 지역에서 '보통'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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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 대비한 선별진료소[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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