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과 비교해 자영업자의 카드 매출비율의 상승세가 현격히 높고, 이 원인이 재난기본소득에 있다는 분석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개월 시한으로 소비가 의무화된 재난기본소득이 코로나 19 경제위기에 경제회복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이 기회에 동네도 한번 돌아보고, 도민들께서 내신 세금이니 당당하게 즐겁게 사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차피 쓰는 세금 1년에 몇 번만이라도 이런 기회를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요"라며 "일상적 기본소득이 현실화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현재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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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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