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 민병철유폰이 지난 13일 ‘제1회 민병철유폰 랜선문예’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병철 유폰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민병철유폰 랜선문예’는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가 생활화되고 있는 요즘, 온라인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이벤트는 ‘영어 관련된 내용의 N행시’를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치킨 30마리와 민병철유폰 적립금 100만 원을 수여한다. 또한, 최우수상 5명에게는 치킨 3마리와 적립금 20만 원, 우수상 7명에게는 치킨 2마리, 특별상 11명에게는 치킨 1마리씩을 수여한다.
이벤트는 민병철유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공식 블로그 게시물 내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심사 결과는 6월 18일 민명철유폰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이미연 민병철유폰 담당자는 “집에서도 랜선으로 외국인강사와 1:1 영어회화할 수 있는 민병철유폰을 알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영어와 관련된 재치있고 공감되는 N행시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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