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활안전전문대 운영은, 최근 벌집제거·동물포획 등 비긴급성 생활안전 출동증가에 따라, 각종 재난현장 출동공백 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의소대원은 2인 1조로 편성해 매일 오후 1~5시까지 소방서에 상주하며, 비 긴급·저 위험 생활구조 특히, 벌집제거와 동물포획, 단순안전조치 등에 대한 신고관련 현장안전조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남성의용소방대원 36명으로 구성된 생활안전전문대는 원활한 현장 활동을 위해 지난 달 28일 구조대에서 생활안전 활동 처리방법, 장비 사용법, 안전 확보요령 등 훈련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예방·대민 친절교육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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