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발생한 신규 확진자 51명 중 지역에서 발생한 사람이 43명, 해외유입이 8명으로 확인됐다. 지역발생 43명은 모두 수도권과 강원, 충남, 경북에서 발생했다. 서울에서 23명, 인천 10명, 경기 7명, 강원·충남·경북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경기에서 1명, 인천 1명, 경남 1명, 검역과정에서 5명이 발생했다.
현재 검사 중인 사람은 2만7954명이며, 공식 사망자는 추가없이 273명으로 확인됐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25명 늘어 총 1만53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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