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6/17/20200617082532783442.jpg)
[사진= 투니버스 제공]
신비아파트 미디어 어드벤처는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로 시도하는 디지털 이머시브(Immersive) 전시다. 애니메이션 속에만 존재하던 세계를 뉴미디어 혁신기술을 활용해 생동감 있게 구현, 관람객들에게 신비아파트에 실제로 들어간 듯한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도깨비 ‘신비’와 ‘금비’로부터 위기에 빠진 신비아파트를 구하라는 미션을 부여받고 전시에 입장한 어린이들은 총 10개의 테마존을 경험하게 된다. 치돈귀, 네비로스, 샌드맨, 이무기, 두억시니 등 신비아파트 전 시즌을 초월하는 다양한 귀신들이 등장해 반가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특히 디지털 이머시브 전시를 표방하는 만큼 각 테마존마다 홀로그램 인터렉션, 이머시브 맵핑 등 환상적으로 구현된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주인공 ‘하리’와 ‘두리’가 사는 신비아파트 444호 거실, 도깨비 ‘신비’가 사는 맨홀 등 마치 실제처럼 구현된 애니메이션 세계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