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시간당 80mm 폭우가 내려 침수피해를 입은 대전시가 복구작업을 시작했다. 대전시는 20년 만의 기록적 폭우에 물에 잠긴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에 군을 동원해 현재 복구 작업 중이다. 이 아파트 235세대 가운데 총 28세대가 침수됐다. 대전시는 이재민 56명이 생활할 임시 거처를 마련하고 복구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관련기사韓 실물 경제는 선진국인데 금융은 중진국…AI로 해법 모색해야정명근 시장 "지방정부가 AI 전환 주도해야...화성특례시가 가장 먼저 미래 AI 도시 표준 제시하겠다" #대전 아파트 #대전 비 #대전 침수 #대전 코스모스 아파트 #대전시 좋아요0 나빠요0 정석준 기자mp1256@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