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직접 운전해서 수해현장 찾은 김정은

[사진=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수해현장에 직접 방문한 뒤 전시 등 유사시 사용하기 위해 비축한 전략물자와 식량을 풀어 수재민 지원에 쓰도록 지시했다고 7일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운전석에서 내려 주민들에게 웃으며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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