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DB산업은행 제공] 기간산업안정기금 운용심의회와 산업은행이 제주항공의 기안기금 지원을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지난 13일 기안기금 운용심의회 회의에서 제주항공의 지원 여부가 검토됐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잘못된 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산은은 기안기금이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운용에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보조금 장착' 외국항공사 날아갈 때 국내항공사는 기었다아시아나, 내년 4월까지 고용 90% 유지해야…향후 구조조정 방향은? #산업은행 #기안기금 #제주항공 좋아요0 나빠요0 윤동 기자dong01@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